대한민국 풍전등화 긴급뉴스
뉴스속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뉴스속보 "대한민국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 풍전등화" 조금 전 윤석열 대통령실 22:34 국회 BBC 선정 올해의 여성 100인!... 김예지, 박수현 포함 창원 5.4℃
YTN 뉴스 속보 화면처럼 꾸민 이미지에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마이크 앞에서 분노한 표정으로 연설하고 있다. 한국의 비상계엄과 국가 위기를 보도하는 듯한 자막을 프리고진의 모습과 합성해, 실제 뉴스처럼 보이는 황당한 가짜 속보를 만드는 것이 웃음의 포인트다. 정치적 혼란이나 비상사태를 과장하는 반응 이미지로 보낼 때 사용한다. EN: The image is styled like a YTN breaking-news broadcast, showing Yevgeny Prigozhin speaking angrily into microphones. Korean captions make it appear to report martial law and a national crisis, while Prigozhin’s image creates the absurdity of a fake news alert that looks real. It can be used as a reaction image for exaggerating political chaos or an emergency situation.
- @eternalclassic / 61555 2024-12-03
- Type
- image
- Size
- 800×594 · 69.4 KiB
- Mood
- absurd, satirical
- Language
- ko
- Added